
일본 · 3박 4일 · 참좋은여행
오후 출발[힐튼 특급호텔+팁포함] 북해도 4일[온천 2박/3대 게뷔페+주류 무제한/야식소바]
- 버스 5.5시간 이동일
- 오르막·계단 있는 날
어떤 분께 맞을까요?
이런 분께 추천해요
- 게를 배부르게 먹는 게 목적인 분 — 3대 게뷔페에 샤브샤브·주류 20종 무제한이 상품가에 들어 있다
- 온천 호텔에서 자고 싶은 분 — 3박 중 2박이 온천(도미인 치토세·힐튼 니세코), 힐튼은 요테이산 보이는 노천탕
- 현지에서 지갑 열 일이 없어야 마음 편한 분 — 팁·가이드 경비 4천엔 포함, 선택관광 0회, 불포함 항목 없음
- 아침에 서두르는 게 싫은 분 — 1일차가 오후 3시 출발이라 공항에 점심때 가면 된다
이런 분께는 안 맞을 수 있어요
- 라벤더 밭을 보러 가시는 분 — 9월 말은 라벤더가 끝났다. 가을 꽃이 대신 핀다
- 둘째 날 긴 버스 이동이 힘드신 분 — 비에이·후라노 왕복이 하루 5시간 안팎 버스다
- 삿포로 시내를 자유롭게 다니고 싶은 분 — 자유일정이 없다. 스스키노 호텔 밤 산책 정도만 가능하다
왜 이 점수인가요?
- 걷기·계단걷기 보통 · 오르막·계단 있는 날 1일
- 버스 이동하루 최대 약 5.5시간
- 쇼핑 일정쇼핑센터 1회
- 현지 추가 비용여행사 안내 기준 현지 필수 경비 없음
- 비행 편의직항 · 낮 시간대 비행
- 한식포함 식사 9끼 중 한식 0끼
- 숙소 이동매일 호텔 이동
여행사 일정표를 바탕으로 계산했어요. “정보 준비 중” 항목은 점수에서 빼고 계산해요.
1인 실제 총액
- 상품가
- 109.9만원
- 현지 가이드·기사 경비
- 확인 필요
- 실제로 드는 돈 (자체 추정)
- 109.9만원
여행사 안내 기준으로 현지에서 따로 내는 필수 경비가 없어요.
혼자 가시면 싱글룸 추가 요금 27만원이 더 붙어요.
달러 금액은 1달러 1,400원으로 계산했어요. 가격은 바뀔 수 있어요.
하루하루 얼마나 힘든가요?
- 1일차버스약 0.5시간걷기적음한식-
오후 출발(ZE623 15:00 → 치토세 17:30). 공항에서 도미인 치토세까지 가깝다. 석식(현지식) 후 체크인, 온천욕. 사실상 이동만 하는 날이라 아침에 서두를 일이 없다 — 시니어에게 가장 편한 첫날 구성.
인천 · 치토세 · 도미인 치토세
식사: 없음 / 없음 / 현지식
- 2일차버스약 5.5시간걷기보통한식-
가장 많이 움직이는 날. 치토세 → 아사히카와(우에노팜) → 비에이(흰수염폭포·푸른연못·시키사이노오카 트랙터 15분) → 후라노(팜 도미타) → 삿포로. 왕복 300km 안팎을 버스로 이동. 명소마다 평지 산책 수준. 저녁이 3대 게뷔페+샤브샤브+주류 무제한, 식사 후 호텔까지 도보 5분.
치토세 · 아사히카와 · 우에노팜 · 비에이 · 흰수염폭포 · 푸른연못 · 노롯코 트랙터 체험 · 후라노
식사: 호텔식 / 현지식 / 현지식
- 3일차버스약 4시간걷기보통한식-
삿포로 → 오타루(운하·오르골당·기타이치·디저트 거리) → 도야(사이로 전망대·쇼와신잔·유람선 45분) → 니세코 힐튼. 오타루 사카이마치 거리는 완만한 오르막이 있으나 짧다. 저녁은 힐튼 뷔페(대게 포함), 요테이산 보이는 노천온천.
삿포로 · 오타루 · 오타루 운하 · 오르골 전시장 · 기타이치 가라스무라 · 오타루 디저트 거리 · 도야코 · 사이로 전망대
식사: 호텔식 / 현지식 / 호텔식
- 4일차버스약 2.5시간걷기적음한식-
조식 후 니세코 → 삿포로(시계탑은 차창, 오도리공원 산책) → 면세점 40분 → 치토세공항. ZE624 18:30 출발 21:30 인천 도착. 석식 없음(기내·공항에서 각자).
니세코 · 삿포로 · 삿포로 시계탑 · 오도리 공원 · 치토세 · 인천
식사: 호텔식 / 현지식 / 없음
비행기·숙소·동행
- 항공
- 이스타항공 · 직항
- 가는 날 출발
- 15:00
- 오는 날 도착
- 21:30
- 쇼핑센터
- 1회
- 호텔
- 매일 이동
- 인솔자 동행
- 없음 (현지 가이드)
예약 시 수수료를 받아요 · 가격은 같아요